리뷰 관리,
이렇게 하면 돼요

짧고, 빠르고, 진심이면 충분해요.

복사해 쓰는 답글

좋은 리뷰

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! ○○ 맛있게 드셨다니 저희도 기뻐요. 다음엔 새로 나온 △△도 꼭 드셔 보세요. 또 뵐게요

아쉬운 리뷰

소중한 의견 고맙습니다. 말씀하신 ○○ 부분은 바로 직원들과 이야기 나눴고, △△하도록 바꿨어요. 다음에 오시면 달라진 모습 보여 드릴게요.

나쁜 리뷰

불편하셨던 점 정말 죄송합니다. 그날 상황을 다시 살펴봤고, ○○은 이렇게 고치고 있어요. 더 자세히 듣고 싶으니 가게로 연락 주시면 직접 이야기 나누겠습니다.

우리 가게에 맞춰 만들기

답글 기본 4가지

  1. 되도록 이틀 안에
  2. 리뷰 내용 한 가지 짚기

    메뉴 이름·그날 이야기. 똑같은 복사 답글은 티 나요

  3. 3~4줄이면 충분

    감사 → 짚은 내용 → 또 오세요

  4. 손님 개인 정보는 쓰지 않기

    방문 날짜·주문 내역·이름

나쁜 리뷰엔 이 순서로

  1. 바로 쓰지 말고 한 번 쉬기
  2. 불편을 먼저 인정하고 사과
  3. 사실은 짧게, 고친 점은 구체적으로
  4. 더 이야기는 따로

    "가게로 연락 주시면 직접 듣겠습니다"

거짓·욕설 리뷰라면

리뷰의 '신고' → 이유 고르기
자세히

욕설·개인정보·광고·관계없는 내용은 검토 뒤 가려질 수 있어요. 거짓 사실로 명예를 해친다면 네이버 고객센터의 권리침해 신고(게시중단 요청)를 써요. 감정적인 맞대응 답글은 다른 손님에게 더 나쁘게 보여요.

리뷰 이벤트는 '서비스 받고 쓴 후기'라고 드러나야 해요
자세히

"리뷰 쓰면 음료 서비스"처럼 대가를 주면 리뷰에 그 사실이 드러나야 해요. 밝히지 않으면 표시·광고법상 기만 광고가 될 수 있어요. 별점·칭찬을 조건으로 걸지 마세요. 플랫폼마다 따로 막는 규칙도 있어요.

출처: 공정거래위원회 추천·보증 심사지침,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안내 · 2026년 10월 확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