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게에 사고가 났을 때
순서대로 하나씩
사람이 먼저, 순서대로만.
불이 났을 때
- "불이야!" 크게 알리고 사람부터 밖으로
젖은 천으로 코·입 막고 낮은 자세로. 엘리베이터 X
- 밖에 나와서 119에 전화
주소(건물·층)·무엇이 타는지·남은 사람
- 작은 불일 때만 소화기
천장에 닿기 전, 뒤에 나갈 길 있을 때만. 핀 뽑기 → 불 아래쪽에 쓸듯이
- 꺼진 뒤엔 소방관 허락 받고 들어가기
손님이 다쳤을 때
- 다친 분 먼저 — 심하면 119
머리 부딪힘·출혈·못 일어나면 움직이지 말고 119
- 그 자리 사진 남기기
원인으로 보이는 곳을 넓게·가까이, 날짜·시간도
- CCTV 영상은 그날 바로 따로 저장
며칠 지나면 지워져요. 앞뒤 시간을 옮겨 두기
- 연락처 주고받고, 있었던 일만 함께 적기
그 자리에서 금액·책임 약속은 하지 않기
- 병원 영수증·진단서 사본 모아 두기
정리할 때
- 피해 목록 — 사진·영수증·장부와 함께
- 화재증명원 — 관할 소방서나 정부24에서 신청
- 영업을 못 하게 됐다면 — 시·군·구청에서 재해 지원 확인 지원금 찾는 곳
- 다툼이 생기면 무료 상담 — 법률 132 · 소비자 1372
미리 해 두면 좋은 것- 소화기 위치 알기, 바늘 초록색인지 보기
- 멀티탭 과부하 X, 퇴근 때 전기·가스 확인
- CCTV 영상 옮기는 법 알아 두기
출처: 소방청·국민재난안전포털·대한법률구조공단·한국소비자원 · 2026년 10월 확인 · 일반 안내예요(법률 자문 아님)